[이코노믹데일리] bhc치킨이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축구 결승전이 열린 당일 매출이 일주일 전보다 80% 증가하는 등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10일 bhc에 따르면 일본의 축구 결승 경기가 펼쳐진 지난 7일 당일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80%, 전월 동기 대비 50%,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했다.
bhc치킨 가맹점 매출 증가를 견인한 메뉴는 뿌링클과 맛초킹, 골드킹을 비롯해 지난 7월 말에 선보인 신메뉴 마법클이다. 마법클은 출시 한 달 만에 50만 개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bhc치킨 판매 점유율 3위에 오르기도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결승전은 물론 축구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 치킨과 함께 축구를 즐기는 고객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 함께할 수 있도록 최고의 맛을 선보이고 고객 만족을 높여 가맹점과 동반성장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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