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KT 측은 “7개 기관에서 9명을 추천했으며, 일부 주주의 의사에 따라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다”며 “TF 참여 명단은 추후 확정되는 시점에 다시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TF 구성 주요 주주 추천에 국민연금과 현대차, 신한은행 등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주요 주주의 추천이 빠지면서 향후 TF 구성을 둘러싼 적정성 논란이 다시 확산할 수 있는거 아니냐 라는 전망도 나온다.
KT가 제시한 외부 전문가 자격 요건은 △기업지배구조 관련 학계 전문가 △지배구조 관련 전문기관 경력자 △글로벌 스탠다드 지배구조 전문가 등이다. 해당 기준으로 9명의 후보군 중 자격요건과 경력을 심사해 5명 내외로 TF 참여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글로벌 협력·조직 혁신 투트랙…정기선, HD현대 체질을 재설계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21255128250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임신·여성질환·법률비용까지…여성 특화 보험 뭐가 다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01109973121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한파 이후 기온 회복기…차량 안점 점검 포인트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20/2026022011054697463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