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룸버그 트위터 캡쳐]
[데일리동방]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국제사회의 분노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러·중 에너지 무역을 유지하려고 함에 따라 위안화로 지불된 러시아 석탄과 석유가 중국으로 유입되기 시작하였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컨설팅 회사인 Fenwei Energy Information Service Co.는 몇몇 중국 기업이 3월에 러시아 석탄을 구매하기 위해 현지 통화를 사용했으며 첫 화물이 이번 달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Fenwei Energy Information Service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고 여러 은행을 국제 금융 시스템에서 차단한 이후 위안화로 지불된 첫 상품 배송이 될것이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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