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 취약 가구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라이프 임직원 10명은 현장 안전교육 이수 후 연탄 2800장과 식료품을 직접 전달했다.
iM라이프는 직접 전달한 물량 외 남은 연탄 수량을 오는 3월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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