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16일 오전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KB증권 IB(투자은행) 부문 대표 후보로는 강진두 현 KB증권 경영기획그룹장 부사장이 새로 낙점됐다. KB저축은행 대표 후보로는 곽산업 현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이 선임됐다.
이홍구 KB증권 WM(자산관리) 부문 대표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및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와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그리고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는 다시 추천돼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추천된 후보는 이달 중 해당 계열사의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최종 심사·추천을 거쳐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신임 대표의 임기는 2년이며 재선임된 대표의 임기는 1년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