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휴 서비스는 일본 내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와 미술관 등 13곳에서 할인과 무료 제공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츠타야·빅카메라·한큐한신백화점·국립신미술관 등이 포함돼 있으며 지난달 기준 누적 이용자는 약 6만명이다.
우버 재팬과 제휴를 통해 일본 내 우버 택시 이용 시 적용하는 할인 쿠폰을 도입했다. 고객은 최대 4매까지 5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 1매당 할인 한도는 1000엔이다. 쿠폰은 현대카드 앱에서 발급받아 우버 택시 앱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디스크 유니온과의 제휴도 추가됐다. 디스크 유니온 매장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금액 구간에 따라 굿즈를 제공한다. △1만5000엔 이상 결제 시 접이식 토트백 △100만엔 이상 결제 시 메모지 세트 △5000엔 이상 결제 시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끊임없이 분석해 현대카드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신규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현대카드 회원의 경험의 질을 높이고 폭을 넓히는 다양한 제휴처를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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